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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 화재시 AI가 사고물질 판단
케이피텍 2024-01-03
소방청은 인공지능 융합 유해화학물질 판독 시스템을 구축하여 화학사고 발생시
사고 물질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내 화학산업단지는 대부분 노후되어 장비결함과 저장탱크 부식 등의 관리소홀등
화학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방식이 요구됩니다.

이에따라 소방청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융합 유해화학물질 판독 사업을
추진하여 유해물질 10종에 대한 학습데이터 구축 및 판독 알고리즘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소방차량의 영상기록장치를 통하여 확보된 재난 현장 영상을 토대로
불길과 연기의 모양과 색, 연소 형태 등을 분석하여 사고 물질을 판독합니다.

소방청은 올해1분기 전국 시도소방본부를 대상으로하여 수요조사를 한뒤 5월말부터
해상 시도 119종합상황실과 연계하여 현장 실증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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