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 아시아 태평양 국가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케이피텍
2023-11-13
국립환경과학원이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우는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무원 및 전문가들에게 전수합니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서구 소재의 국립환경과학원 본원에서 제12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석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실시하는 첫 대면교육으로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인 대기 중
과불화화합물의 시료 채취, 전처리, 기기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론 강의 교육을 기반으로 실습, 현장방문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국 전문가들이 과불화합물 분석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스톡홀롬협약이행의 유효성 평가를 위한 유엔환경계획 전 지구적 집중감시계획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집중감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과학원은 참여국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분석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하여 동아시아 국가들과 각국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정책을 공유하고 대책도 논의합니다. 또한 기존의 참여국인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의
동아시아 지역뿐아니라 파푸아뉴기니가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교육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기술이 국제새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잔류성유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태평양 지역의 공무원 및 전문가들에게 전수합니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서구 소재의 국립환경과학원 본원에서 제12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석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실시하는 첫 대면교육으로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인 대기 중
과불화화합물의 시료 채취, 전처리, 기기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론 강의 교육을 기반으로 실습, 현장방문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국 전문가들이 과불화합물 분석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스톡홀롬협약이행의 유효성 평가를 위한 유엔환경계획 전 지구적 집중감시계획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집중감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과학원은 참여국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분석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하여 동아시아 국가들과 각국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정책을 공유하고 대책도 논의합니다. 또한 기존의 참여국인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의
동아시아 지역뿐아니라 파푸아뉴기니가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교육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기술이 국제새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잔류성유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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