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폐기물업체서 폐화학물질 유증기 누출...
케이피텍
2023-07-27
26일 밤 11시 59분쯤 대전 대덕구 평촌동의 한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서 폐화학물질 유증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인근 주민의 "고무타는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장비 8대와 인원 27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폐화학물질 약 1000리터가 담긴 보관용기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유증기가 소량 누출된 것을 확인하고 밀봉작업 및 안전조치에 나섰다.
소방대원들은 신고 4시간만에 사고 수습을 완료했다.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사고 대덕구가 27일 새벽 3시 23분경 "유해물질 누출 의심으로 현장 조사 중이니 창문을 닫고 에어컨 중지 후
대기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문자를 구민들에게 발송했다. 이후 20여분이 지난 3시 54분에 "누출의심 조사 완료
이상없음으로 일상생활로 복귀바란다"는 안전문자를 재전송하기도 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인근 주민의 "고무타는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장비 8대와 인원 27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폐화학물질 약 1000리터가 담긴 보관용기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유증기가 소량 누출된 것을 확인하고 밀봉작업 및 안전조치에 나섰다.
소방대원들은 신고 4시간만에 사고 수습을 완료했다.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사고 대덕구가 27일 새벽 3시 23분경 "유해물질 누출 의심으로 현장 조사 중이니 창문을 닫고 에어컨 중지 후
대기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문자를 구민들에게 발송했다. 이후 20여분이 지난 3시 54분에 "누출의심 조사 완료
이상없음으로 일상생활로 복귀바란다"는 안전문자를 재전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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