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25톤 화물차 전복…과산화수소 누출 우려 통행 통제
케이피텍
2023-08-23
오늘(23일) 오전 8시 반쯤 충북 청주시 비하동 서청주교 인근에서 과산화수소 15톤가량을
싣고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6살 A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과산화수소 누출 우려로
일대 통행이 일부 통제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아직까지 육안상 과산화수소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고,
화학물질안전원 등 관계 기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가 좌회전하다 무게를 이기지 못해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55018&ref=A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싣고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6살 A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과산화수소 누출 우려로
일대 통행이 일부 통제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아직까지 육안상 과산화수소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고,
화학물질안전원 등 관계 기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가 좌회전하다 무게를 이기지 못해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55018&ref=A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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